IMAX · 참여 안내
선을 먼저 긋고 이야기합니다.
무엇을 가리고 무엇을 나눌지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모든 회차에 같게 적용되며, 회차마다 따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 적용 범위
- IMAX 케이스 토크 전 회차
- 문의
- contact@imax.ai.kr
공유 규칙
메모는 가져가고, 자료는 두고 갑니다.
다섯 줄이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깁니다.
발표 내용의 공유 범위는 발표자가 정합니다. 커뮤니티가 대신 검토하거나 승인하지 않습니다.
녹음과 녹화는 하지 않습니다. 메모는 자유입니다.
현장 사진은 촬영합니다. 다만 발표 화면과 슬라이드는 담지 않으며, 얼굴이 크게 나오는 사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료는 발표자가 직접 배포한 것만 외부로 나갈 수 있습니다.
후기는 환영합니다. 다만 누가 어느 회사에서 무엇을 말했는지는 적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릴 것과 말할 것을 구분합니다.
NDA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그 답을 먼저 적어 둡니다.
고객사 일을 이야기하면 비밀유지계약 위반 아닌가요?
어디까지 말할지는 발표자 본인이 판단합니다. 커뮤니티가 대신 승인하지 않습니다.
참고 기준은 이렇습니다. 계약이 막는 것은 고객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고객사명, 로고, 역추적이 가능한 산업·규모·시점 조합, 지표의 절대값, 내부 문서 화면은 가져오지 마세요.
문제의 구조, 내린 판단과 그 근거, 실패한 지점은 본인의 경험이며 공유해도 되는 영역입니다. 애매하면 계약서의 해당 조항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발표를 해야 참석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발표자는 미리 정해지며 참석에 공유 의무는 없습니다. 듣기만 해도 됩니다.
질문도 내부 정보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상황입니다" 대신 "이런 구조에서는 보통 어떻게 푸시나요"로 바꾸면 됩니다.
인하우스 소속인데 이름과 회사를 밝혀도 되나요?
밝혀 주세요. 가리는 것은 회사 안에서 있었던 일이지 본인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지가 아닙니다.
다만 인하우스는 익명화 방식이 다릅니다. 소속을 밝히는 순간 모든 사례가 그 회사에 귀속되므로, 소속을 가리는 대신 사례의 해상도를 낮춥니다.
시점을 흐리고, 제품과 프로젝트의 고유명을 빼고, 수치는 비율이나 자릿수로 바꾸고, 개별 사건보다 반복되는 구조로 말합니다.
사내 승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범위를 좁혀서 요청하는 편이 통과가 잘 됩니다. "밋업에서 발표해도 되는지"보다 "고객사명과 제품명, 수치 없이 일반화한 기술적 학습만 공유"처럼 적어 주세요.
참석만 하는 경우에는 대개 승인 대상이 아닙니다.
발표한 내용이 외부로 퍼지지는 않나요?
녹음과 녹화를 하지 않습니다. 현장 사진은 찍지만 발표 화면과 슬라이드는 담지 않습니다.
자료는 발표자가 직접 배포한 것만 밖으로 나갑니다. 후기에도 발표자와 소속은 적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공유 규칙을 확인해 주세요.
사진에서 본인을 빼고 싶으면 contact@imax.ai.kr로 알려 주세요. 이유를 묻지 않고 내립니다. 현장에서 미리 말씀하셔도 됩니다.
후기를 써도 되나요?
환영합니다. 본인이 얻은 판단 기준과 오간 논의의 구조는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다만 발표자의 이름과 소속, 특정 발표의 사례 내용, 슬라이드 이미지와 수치는 빼 주세요. 발표자가 스스로 공개한 범위를 제3자가 넓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